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찬열 공홈 엑소엘 오픈에 "드디어 팬과 저희가 하나"

‘엑소엘’.

엑소(EXO) 멤버 찬열이 공식팬클럽 엑소엘(EXO-L) 오픈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찬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EXO에게 공식 팬클럽이 생겼습니다!! 이름 하여!! EXO-L! 이름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드디어 팬여러분들과 저희가 하나가 될 시간입니다! 다 같이 WE ARE ONE!♥ exol 이름이 사랑스러워 k와 m 알파벳 중간에 L이 있다는 건 서프라이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엑소는 이날 정오 EXO-L 전용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오픈하고 팬들을 대상으로 공식 팬클럽 ‘EXO-L’ 모집을 시작했다.

엑소는 공식 팬클럽 ‘엑소엘(EXO-L)’ 출범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6일부터 매주 1번씩 엑소 멤버들과 팬들이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채팅 이벤트를 진행함은 물론, 엑소에 관련된 퀴즈를 풀고 다양한 선물에 응모하는 퀴즈 이벤트도 연다.

팬클럽명 엑소엘은 ‘EXO-LOVE’의 줄임말로 알파벳 순서에서 ‘K’와 ‘M’ 사이에 ‘L’이 위치하듯 엑소-K와 엑소-M 안에서 엑소를 사랑하는 모든 팬을 의미한다. 엑소의 팀 구호 ‘위 아 원’(WE ARE ONE)에 맞춰 ‘엑소와 팬은 하나’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