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심현보- 신미정 웨딩사진, 아나운서 신부에 ‘사랑해도 될까요’

심현보 신미정 웨딩사진 [사진 듀오웨드 제공]


심현보 신미정 웨딩사진 [사진 듀오웨드 제공]


‘심현보 아나운서’ ‘심현보 웨딩 사진’ ‘심현보 신미정’

‘사랑해도 될까요’의 작곡가 심현보와 OBS 신미정 아나운서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다음달 결혼하는 예비 커플이다. 가수 겸 작곡가인 심현보는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같은 ‘국민 축가’를 만든 장본인이다.
결혼준비를 맡은 문서영 듀오웨드 팀장은 “다양한 히트곡을 만든 심현보씨가 이 날 만큼은 노래 속 주인공이 되어 신부를 웃기는 등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고 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매컷 마다 서로를 향해 애정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깔끔한 블랙 수트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예비신랑 심현보는 블랙과 골드 나비넥타이를 번갈아 착용하며 포인트를 줬다. 페르테레이에서 스타일링한 드레스를 착용한 신미정 아나운서는 풍성한 드레스부터 심플한 드레스까지 다양한 드레스를 소화하며 아름다운 가을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이번 촬영은 클래식하고 심플한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유명 연예인들의 헤어 메이크업을 전담하는 에스휴(S休) 선덕 원장이 참여해 신랑 신부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예비신부 신미정 아나운서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깊은 눈매를 강조했고 코사지와 헤어밴드로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2년 여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는 두 사람의 결혼식은 다음달 20일 비공개로 치러진다.

‘심현보 아나운서’ ‘심현보 웨딩 사진’ ‘심현보 신미정’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