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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즉석밥 리콜

롯데마트가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3일까지 판매된 자체브랜드(PB) 상품 ‘햇쌀한공기 즉석밥’ 6만 개를 리콜한다. 휴가철 즉석밥 유통물량이 늘어나면서 이 기간에 판매된 제품 일부가 진공 포장되지 않아 생긴 조치다. 롯데마트 측은 “진공 상태가 유지되지 못하면 9개월의 유통기한을 채우기 어렵고 상온에서 보관하면 내용물이 변질할 수 있다” 며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했고 이미 판매된 상품은 회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7월11일~8월3일에 해당 상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영수증이나 실제 제품을 가지고 롯데마트 ‘도와드리겠습니다’ 코너를 방문하면 즉시 환불받을 수 있다. 인터넷 쇼핑몰과 모바일몰 등을 통해 구매한 소비자도 매장과 동일하게 환불 가능하다. 노병용 롯데마트 사장은 "고객에게 불편함과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말했다.



채윤경 기자 p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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