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육지담 얼레리, 올티는 올 레디? 둘의 시너지 효과가…

[사진 Mnet]


 
‘육지담 얼레리’‘올티’.

엠넷 ‘쇼미더머니3’ 참가자인 올티와 육지담의 스페셜음원 ‘쇼미더머니3 올티vs육지담’이 6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쇼미더머니3 올티vs육지담’은 7일 오후 11시 6화 방송분에서 공개될 1차 본공연 무대를 앞두고 타블로-마스타우 팀의 래퍼 올티와 육지담이 작업한 랩을 담았다.
본공연 무대에서는 ‘I am’이라는 주제로 참가 래퍼들이 각각 자신의 이야기를 랩으로 표현한다. 공개된 올티의 ‘올 레디(OLL' Ready)’와 육지담의 ‘얼레리’는 기본으로 하는 비트와 훅은 같다. 그러나 두 래퍼가 각자 들려주는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비교할 수 있다.
‘쇼미더머니3’에 출연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선 래퍼 육지담은 이번 음원을 통해 논란과 소문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나타냈다.
올티는 “이번 곡은 가사를 꼭 봐주셨으면 한다”며 “대결의 승자로서 당당히 본 공연 무대에 진출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패자부활전 같은 길을 걷진 않겠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육지담도 지지 않았다. “여고생 래퍼라고 만만하게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이번 랩을 준비했다. 지난 방송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음원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장담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육지담 얼레리’‘올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