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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빌딩부자 3인방'… 7위→4위로 껑충뛴 女연예인 보니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전지현’. [사진 해당 뉴스 캡처]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전지현’.

연예인 빌딩부자 3인방’에 650억원 상당의 빌딩을 소유한 이수만 회장과 시가 510억원 정도의 빌딩을 보유한 양현석 대표, 440억원짜리 빌딩이 있는 서태지 등 3명이 꼽혔다.

재벌닷컴은 유명 연예인 40명이 보유한 빌딩의 실거래 가격을 지난달 말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은 압구정동 소재 빌딩 두 채의 실거래 가격이 650억원으로 연예인 최고 빌딩 부자로 확인됐다.

이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합정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 가격이 510억원, 가수 서태지는 논현동과 묘동 소재의 빌딩이 440억원으로 나타나면서 각각 2, 3위에 올랐다.

전지현이 보유 중인 논현동과 이촌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가는 약 230억원으로 여자 연예인 중 최고 빌딩부자에 등극했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전지현의 소유 빌딩은 기준시가로도 지난해보다 10% 넘게 오른 131억5천만원으로 순위가 지난해 7위에서 4위로 뛰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전지현’. [사진 해당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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