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안동 화재, 현장은 불바다…여러 차례 폭발 발생 후

[사진=구로역 화재 당시 물을 마시고 있는 소방관. 중앙일보 포토 DB]


 
'안동 화재'.

경북 안동에서 차량 충돌로 화재가 발생, 일대 교통이 마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오전 9시 55분경 경북 안동시 노하동 안동버스터미널 앞 삼거리에서 15t 탱크로리와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화재가 발생하며 인근에 불이 번져 일대 교통이 마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은 “사고 후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 현장은 불바다가 됐다”고 전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 화재 진압 중이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안동 화재'.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