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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성의 몸을 도화지삼아…’ 예술가 트리나 메리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앞에서 1일(현지시간) 보디페인팅을 한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의 몸에는 구겐하임 미술관 일부와 도로 등이 그려져 있다.

예술가 트리나 메리는 거리에서 포즈를 취한 모델의 몸에 배경과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 넣는다. 작업은 뉴욕시 스카이라인, 센트럴 파크, 코니아일랜드 등 뉴욕시의 다양한 명소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보디페인팅을 완성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메리는 모델 제시카 밀로우의 몸에 맨해튼 다리 배경을 그리는 작업이 6시간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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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