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신장 카자흐족, ‘카라쥔’ 대초원서 문화 축제 펼쳐





[인민망 한국어판 8월 5일] 8월 2일 소수민족 카자흐족의 문화축제가 신장(新疆)의 카라쥔(喀拉峻) 대초원에서 열려 현지 카자흐족 유목민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축제의 장으로 몰렸다. 다양한 전통 행사가 마련되어 현지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카라쥔’은 카자흐족 말로 흑색의 비옥하고 광활한 벌판이란 뜻을 가지며 신장 터커스(特克斯)현에 위치해 높은 하늘과 오색 들판이 펼쳐진 대초원의 전형으로 총 면적이 2848평방 킬로미터에 달한다. 매년 봄과 여름이 되면 천연 초목이 여기 저기서 피어나고 그 향기 또한 짙어 신장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 중 하나다. 카라쥔 대초원은 2013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