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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허인창 육지담에 “어린 것이 피도 눈물도 없는…”





 

‘쇼미더머니 육지담’. ‘육지담’.



‘쇼미더머니3’ 출연자 육지담(18)의 실수에 가수 허인창(35)이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서는 육지담의 단독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육지담은 가사를 잊고 비트를 놓치는 실수를 했다. 당황한 육지담은 반전을 노리며 무반주 랩을 선보였지만 심사위원과 관객 모두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육지담의 방송을 본 허인창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에휴 어린 것이 피도 눈물도 없는 그 전쟁터 속에서 얼마나 외롭고 두렵고 힘들었을까. 그간 잘 이겨낸 네가 기특하고 대견스럽다”며 “내 앞에서 늘 활짝 웃는 얼굴로 힘든 거 티 안내 줘서 너무 고맙다”고 적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쇼미더머니 육지담’. ‘육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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