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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다이어트, 아이 낳으니 살이 쪄서…어떻게 예전 몸매 찾았나



‘송윤아’ ‘홍종현’ ‘마마’. [중앙포토]
























 





'송윤아 다이어트'.





배우 송윤아가 6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도했다고 고백했다.



송윤아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MBC 새 주말드라마 ‘마마-세상 무서울 게 없는’의 제작발표회에서 "아기를 낳기 전보다 9㎏ 찐 상태다"고 말문을 열었다.



송윤아는 "모니터를 보다 충격 받았다. 화면에 퉁퉁한 아줌마가 나오더라"며 "촬영하기 며칠 전부터 반짝 빼려고 노력했는데 촬영에 들어오고 나니 매끼 안 거르고 먹게 되더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송윤아는 "그래서 무조건 굶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몸은 안 빠지고 얼굴만 빠진다"며 웃었다.



SBS '온에어'(2008) 이후 6년 만에 안방에 복귀하는 송윤아는 이번 드라마에서 캐나다의 유명 민화작가이자 싱글맘인 한승희 역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송윤아 다이어트'.[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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