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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미란다 커 두고…"그 여자 좋던데" 올랜도 볼룸 반응이 '충격'

‘미란다커 저스틴비버’. [사진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미란다커 저스틴비버’.





저스틴 비버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올랜도 블룸이 눈물을 닦으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최근 올랜도 블룸과 저스팀 비버는 스페인 이비자 섬의 한 레스토랑에서 난투극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에게 악수를 청했다 거절당한 저스틴 비버가 블룸의 전 부인인 미란다 커를 언급하며 “그 여자 좋던데(She was good)”라고 조롱했다. 이에 격분한 올랜도 블룸이 저스틴 비버의 얼굴에 주먹을 날린 것이다.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란다 커의 몸매가 드러난 사진을 잠시 게재했다 삭제해 올랜도 블룸의 화를 더욱 돋웠다. 올랜도 블룸은 최근 저스틴 비버의 전 여자친구인 가수 셀레나 고메즈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미란다커 저스틴비버’. [사진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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