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남 여수 해양조선소 폭발…3명 병원 이송

31일 오후 4시13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 한 해양조선소의 1100t급 참치어선 내부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폭발했다.



이 사고로 화상을 입은 근로자 2명과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는 근로자 1명 등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부상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



조선소 한 관계자는 "참치어선이 조선소 내 데크 위에 있던 수리선으로 들어온 뒤 폭발했다"며 "암모니아가 누출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피해 사항과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