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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유아라·윤조 탈퇴…탈퇴 이유 알고보니

‘헬로비너스’ ‘유아라’ ‘윤조’. [사진 트라이셀미디어]




‘헬로비너스’ ‘유아라’ ‘윤조’.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6명 중 유아라(22)와 윤조(22)가 그룹을 떠난다.



헬로비너스 소속사 트라이셀미디어는 31일 헬로비너스 팬카페에 “㈜판타지오와 ㈜플레디스 양사는 트라이셀미디어를 통해 공동으로 진행해오던 ‘헬로비너스’ 합작 프로젝트를 최근 양사 서로 합의하에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헬로비너스’는 프로젝트를 종료함에 따라 유아라, 윤조는 원래 소속사인 플레디스로 복귀한다. 이후 유아라와 윤조는 음반 및 연기 활동을 계획 중이다.



남은 멤버 4명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도 원래 소속사인 판타지오로 복귀해 팀을 재정비한 후 헬로비너스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사는 멤버 6명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밝히며 향후 연예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헬로비너스는 2012년 ‘비너스(Venus)’로 데뷔했으며 플레디스와 판타지오가 합작해 설립한 트라이셀미디어 소속 걸그룹으로 지난 2년여 간 활동해 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헬로비너스’ ‘유아라’ ‘윤조’. [사진 트라이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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