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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31일 오후 4시 기준 대구와 경산이 낮 기온 각각 37.5도와 39.9도로 올 여름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이날 대구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오후 일부 지역에서 국지성 소나기가 한 차례 내린 뒤 강한 햇볕과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경산은 오후 1시부터 영천, 청도, 예천 등 경북 8개 구·군과 함께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울진을 제외한 경북 대부분의 지역도 낮 기온이 최고 35도 이상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날씨가 맑아 일사량이 많아지면서 기온이 최고치까지 오른 것으로 보인다"며 "내일 밤부터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면서 주말인 2일은 낮 기온이 조금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동영상은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분수대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다.



남록지 인턴기자 rokji126@joongang.co.kr

영상 최효정 기자 misirlo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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