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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르헨티나, 13년 만에 디폴트 위기



















아르헨티나와 미국 헤지펀드 채권단의 부채 상환 협상이 30일(현지시간) 결렬됐다. 이에따라 아르헨티나는 2001년에 이어 13년 만에 또 다시 국가 부도를 맞게 됐다.



아르헨티나 정부 대표단과 미국 헤지펀드 채권단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막판 협상을 벌였지만 아무런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 이번 협상의 중재를 맡은 대니얼 폴락은 성명을 통해 "아르헨티나는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측 간 극적인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이상 아르헨티나는 이날 자정(한국시간 31일 오후 1시)부터 디폴트에 들어가게 된다.



29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카르카스에서 열린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미국계 헤지펀드와 채무 조정 협상을 벌인 파블로 로페스 아르헨티나 대표단장이 이마에 손을 대고 피곤한 표정을 짓고 있다.



최신지 기자 shinji@joongang.co.kr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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