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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심혜원 "내 이름 검색하면 옛날 사진만 떠"…그는 누구?



‘심혜원’.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심혜원’.





아역스타 심혜원(17)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아역 시절 각종 CF에서 귀여운 매력을 뽐냈던 심혜원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심혜원은 “1993년 3살의 나이로 우유 광고로 데뷔했다”며 “50여 편의 CF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샤그락 샤그락’이라고 말했던 광고가 기억에 남고 아파트 광고를 촬영했을 때 ‘물고기 안녕?’이라고 말하는 게 있었다. 그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심혜원은 “다시 연예계 활동을 할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저한테 아직 재능과 끼가 남아있다면 다시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옛날에 찍었던 CF들이 많이 내려가 있기도 하고”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심혜원은 “‘심혜원’을 검색하면 어릴 적 모습만 뜨는데 이제는 지금 모습으로 교체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심혜원’.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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