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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재혼, 9월의 신부 된다…신랑은 힐튼호텔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

‘전수경’ ‘에릭 스완슨’. [사진 KBS 화면 캡처]




‘전수경’ ‘에릭 스완슨’.





배우 전수경(48)이 힐튼호텔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55)과 오는 9월 22일 월요일에 웨딩마치를 올린다.



전수경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뮤지컬에 출연 중인 전수경은 뮤지컬계에 몸담고 있는 하객들을 위해 월요일로 날짜를 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수경과 예비 신랑은 워낙 오랫동안 교제해온 사이”라면서 “두 사람의 사이가 깊고, 주변 사람들도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전수경은 지난 2010년 에릭 스완슨과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어왔다.



에릭 스완슨은 서울힐튼호텔 총지배인으로, 미국 스미스소니언박물관 한국인 큐레이터로 유명한 고(故)조창수 여사의 아들이다. 1996년부터 서울 리츠 칼튼 호텔 부총지배인으로 부임해 이후 이집트, 미국, 인도, 중국 등으로 옮기며 호텔 총지배인을 역임해왔다. 2011년 국제 비영리 관광 국제기구(SKAL) 서울 클럽 회장이기도 하다.



전수경은 에릭 스완슨에 대해 한 방송에서 “처음 만났지만 솔직해지고 싶어 갑상선 암 수술 사실을 털어놓았는데 오히려 내게 위로와 용기를 줬다. 칵테일 바에서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 그때 왠지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연인이 된 배경을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전수경’ ‘에릭 스완슨’.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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