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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결혼 13년만에 이혼 위기…이미 2년간 기러기 아빠 생활, 또?

'탁재훈' '이효림'. [중앙포토]


 



'탁재훈' '이효림'.





이혼 소송 중인 방송인 탁재훈(46·배성우)이 결혼 13년 만에 이혼 위기를 맞았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탁재훈은 지난 6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내 이모(41)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의 위임을 받은 법률대리인이 서울가정법원에 관련 소장을 제출했고,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지고 있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혼소송 중인 탁재훈의 변론기일이 9월 1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다. 변론준비기일은 공개법정에서 당사자 쌍방이 구술에 의해 판결의 기초가 될 소송자료를 제출하는 소송 심리 절차다. 변론준비기일에는 사건 당사자를 제외한 법률대리인만 참석해도 되기 때문에 이날 탁재훈이 법정에 모습을 드러낼지는 미지수다.



2001년 이모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탁재훈은 지난해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방송 활동을 접고 현재 칩거 중이다.

주변 측근은 "탁재훈이 아내와 아이들을 미국에 보내고 약 2년간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면서 가족들 간에 거리감이 생기게 된 것 같다"며 "특히 지난해 탁재훈이 불법도박혐의로 재판을 받고, 방송 활동을 모두 접으면서 두 사람 사이에 감정의 골이 깊어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탁재훈' '이효림'.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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