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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이정현 당선자에게 "특별히 감사"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7ㆍ30 재보궐 선거에서 전남 순천곡성 이정현 당선자 등 11곳을 승리한 것에 대해 31일 “승리에 연연하지않고 혁신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무엇보다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은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는 당 혁신부터 시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어 “상생의 정치를 통해 새누리당이 보수 혁신의 아이콘이 될 것”이라며 “국민이 새롭게 기회를 준 것은 ‘다음은 없다’는 경고를 준 것으로 이해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정부여당이 잘했다고 표를 준 것이 아니라 그동안 잘못을 거울 삼아 지금부터 잘 하라고 다시 한 번 우리에게 기회를 준 것”이라며 “대승이 자력으로 이룬 게 아니란 것을 잘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전남 순천ㆍ곡성에서 이정현 후보가 당선된 데 대해 “한국 정치사의 큰 획을 긋는 일”이라며 “13대 총선 때 소선거구제로 전환된 이후 26년 만에 새누리당이 전남에서 처음으로 당선됐다. 새누리당의 불모지인 호남에서 새 역사를 쓴 이정현 당선자에게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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