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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련 "권은희 얻고 다 잃었다"…새누리, 15곳 중 11곳 싹쓸이

[사진 = 중앙 포토]
‘미니총선’으로 불리던 2014 재보궐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새누리당에 사실상 참패했다.



30일 진행된 재보선에서 새정치련은 15개 선거구에서 4곳만 당선됐다.



이날 새정치련의 공천을 얻고 광주 광산구을에 출마한 권은희 후보자는 60.6%(2만1545표) 득표율로 26.4%(9375표)를 얻은 장원섭 통합진보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새정치련에서는 권은희 당선자 외 박광온 후보(경기 수원정), 신정훈 후보(전남 나주·화순), 이개호 후보(담양·함평·영광·장성) 등 4명이 금배지를 달게 됐다.



새누리당은 나경원 후보(서울 동작을), 배덕광 후보(부산 해운대·기장갑), 정용기 후보(대전 대덕), 박맹우 후보(울산 남을), 정미경 후보(경기 수원을), 김용남 후보(수원병), 유의동 후보(평택을), 홍철호 후보 (김포), 이종배 후보(충북 충주), 김제식 후보(충남 서산·태안), 이정현 후보(전남 순천·곡성) 등 15곳 중 11곳에서 승리했다.



이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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