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이정현, 호남서 3전4기





순천-곡성에서 승리한 새누리당 이정현 당선자는 2004년부터 박근혜 대통령과 정치적 운명을 함께한 대표적 친박계 인사다. 상대였던 새정치연합 서갑원 후보가 대표적 친노계여서 두 사람의 대결이 더욱 관심을 끌었다. 이 당선자는 95년 광주 광산구 시의원 선거, 2004년 광주 서을 총선, 2012년 광주 서을 총선에 도전했지만 매번 낙선을 거듭하다 이번 재·보선에서 3전4기의 신화를 만들어냈다. 2012년 때는 39.7%의 득표율로 아깝게 낙선했었다. 이 당선자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7일 순천 시내에서 자전거를 타고 유세하고 있다. [사진 이정현 후보 캠프]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