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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6월 25일자 16면 '타투, 조폭 상징에서 청춘의 무늬가 되다' 기사에서

◆6월 25일자 16면 ‘타투, 조폭 상징에서 청춘의 무늬가 되다’ 기사에서 ‘거의 완벽하게 문신을 지울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 대한피부과의사회는 “문신을 제거하려면 고가의 레이저 시술을 여러 차례 받아야 하고 시술을 받더라도 문신이 깨끗이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 “문신은 피부에 상처를 내고 색소를 주입해 표식을 남기는 시술인 만큼 무균 시술을 하지 않으면 혈액을 통해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이나 B형간염·매독 등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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