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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임신부는 과로 근무 기준 달라야"

서울행정법원은 30일 성모(29·여)씨가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낸 공무상요양 불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 재판부는 “주당 초과 근무 20~30시간을 격무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임신 중이었다는 사실을 고려해야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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