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포천 주택 고무통서 남성 시신 2구 발견

포천시 신북면의 빌라 2층 방에 있는 빨간 고무통에서 남자 시신 2구가 발견된 날은 지난 29일 오후다. 당시 경찰은 “2층에서 아이가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시신이 이곳에 살던 이모(50·여)씨의 남편 박모(51)씨와 큰 아들(27)로 추정했다. 하지만 1일 시신은 1일 검거된 이모(50)의 남편 박모(51)씨와 남양주에 거주하는 남성 이모(49)씨로 밝혀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