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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혼외자에 송금' 고교동창 징역3년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는 30일 회삿돈 17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모(56)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고교동창인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로 지목된 초등학생 명의 계좌로 1억2000만원을 송금한 것으로 나타나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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