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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현미의 ‘굴욕’, 오빠가 나서보지만 …

시어머니 현미 남매와 며느리 원준희가 함께 외식에 나선다(사진). 현미 오빠는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직원들이 속닥거리는 모습에 “우리 현미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네”하며 뿌듯해 한다. 자리에 앉자 한 젊은 종업원이 현미 고부의 자리로 사인을 받으러 온다. 현미의 기대와 달리 종이와 펜이 향한 건 다름 아닌 며느리 원준희. 현미의 오빠는 안타까운 마음에 식당에서 현미의 노래 ‘밤안개’를 부르며 현미 알리기에 나선다. 얼굴을 붉히는 현미를 뒤로 하고 오빠는 꿋꿋이 홍보에 열을 올린다.



 한편 안연홍의 집에선 남편이 아내의 생일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 장모를 위한 선물도 함께 준비했다. 두 사람은 기쁜 마음에 그 자리에서 선물을 뜯어본다. 안연홍이 받아든 건 믹서인 반면 장모의 상자에 든 건 시스루 나이트가운. 알고 보니 선물이 뒤바뀐 것이다. 안연홍은 선물을 찾아오라고 남편을 채근한다. 하지만 장인에게까지 선물 자랑을 하는 장모의 모습에 사위는 뒤돌아서고 만다. 이 두 가족의 사연은 31일 오후 9시 50분 JTBC ‘고부 스캔들’에서 방송된다.



이정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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