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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물에서도 사르르~ 원두커피 맛·향 살아있네

동서식품 ‘카누(KANU)’는 기존 인스턴트 커피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와 압력으로 추출하는 LTMS(Low Temperature Multi Stage) 추출법을 사용했다. 동서식품 이동희 마케팅 팀장은 “이 기술은 같은 양의 일반 인스턴트 커피보다 많은 원두를 사용하기 때문에 원두커피 고유의 맛과 향미를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체험 마케팅으로 '카누 붐'

‘카누’는 찬물에 잘 녹는다. 차가운 물 180~200㎖에 ‘카누’ 1스틱을 섞으면 시원한 카누 아메리카노가 완성된다. ‘카누 스위트 아메리카노’는 자일로스 설탕을 첨가했다. 동서식품 측은 달콤한 아메리카노가 마시고 싶은 소비자에게 추천했다.



동서식품은 최근 카누 ‘리스테이지(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인스턴트 커피의 품질을 높였다고 밝혔다. 해마다 실시하는 100건 이상의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에 몰두하며, 팝업스토어 및 시음회를 운영해 소비자가 직접 카누를 체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카누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출시 3년 만에 ▶2013 아시아 마케팅 효율성 페스티벌 에서 국내 브랜드 캠페인 최초로 음료 부문과 베스트 인사이트 부문에서 각각 최고상과 동상을 ▶지난 4월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에피 어워드 2014 에서 국내 식음료 브랜드 최초로 신규 제품 및 서비스 부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nb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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