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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땅굴 접수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무장정파 하마스 대원들이 이스라엘 후방으로 잠입해 공격하는 데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땅굴(터널)이 25일 이스라엘군에 의해 공개됐다. 이스라엘은 지난 17일 가자지구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명분으로 땅굴 제거를 내세웠다. 지금까지 발견된 수십개의 땅굴 중 일부는 무기고나 하마스 지하벙커로 사용됐다. 땅굴로 들어가는 입구 상당수는 민간인이 거주하는 주택가나 학교 같은 곳에 설치됐다. 26일까지 18일째 이어진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민간인 사망자는 1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관계기사 11p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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