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Wide Shot] 세월호 100일, 부끄럽기만 했던 100일

그로부터 100일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열 명이 어두운 바다 속에 갇혀 있습니다. ‘국가 개조’는 첫 발도 떼지 못했고, 국정조사는 유가족의 분노만 사고 말았습니다. 세월호의 실제 주인은 말 못하는 백골로 발견됐고 그를 잡으려던 수사 책임자는 자리를 떠났습니다. 지나가는 태풍에 나부끼고 있는 서울시청 앞의 노란 리본들이 뭔가 함성이라도 지르고 있는 듯합니다.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