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요원, 지난 5월 둘째 득녀…몸 풀고 "드라마 3편, 영화 3편 중 고민 중"

‘이요원’. [사진 매니지먼트 구]



‘이요원’.


배우 이요원(34)이 5월에 딸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요원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인 구는 25일 한 매체를 통해 “이요원이 지난 5월 건강한 딸을 낳았다”며 “뒤늦게 알려진 것은 사생활 노출을 꺼리는 이요원의 뜻으로 외부에 알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이미 몸조리를 마친 상황이며 현재 하반기 출연할 작품을 고르고 있다. 드라마 3편, 영화 3편을 놓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박진우와 결혼해 2004년 첫째 딸 애린양을 낳았다. 이후 10년 간 연기 활동에 몰두했던 이요원은 작년 9월 SBS 드라마 ‘황금의 제국’ 촬영을 마친 후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요원은 6월 중순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마친 후 현재는 자택에 머물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요원’. [사진 매니지먼트 구]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