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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닥터의 승부’ 하미혜, 갑상선암 극복 비결 공개 “들기름 먹는다”

[사진 JTBC 제공]


 
배우 하미혜(60)가 “건강을 위해 아침 공복에 들기름을 먹는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7시 25분에 방송되는 JTBC ‘닥터의 승부’ 133회에서는 하미혜의 24시간을 관찰한 건강카메라를 통해 그 속에 담긴 생활습관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미혜가 유방암과 갑상선 암을 이겨낼 수 있었던 비법도 공개된다.

기상 후 부엌으로 향한 하미혜는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생 들기름을 한 숟가락 먹는다. 생 들기름이 체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액순환, 치매예방에 좋다고 해서 영양제 대신 먹는다. 자연식에서 영양을 섭취하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전문의는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과 활성성분이 많아 나쁜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고 혈전을 예방할 뿐 아니라 암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닥터의 승부’는 27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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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