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헨리 "우리 집 귀신 나온다…알고보니 그건 '김준희 집'"

‘김준희 집’.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김준희 집’.


가수 헨리(25)가 ‘귀신 나오는’ 김준희 집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컬투(정찬우·김태균), 샘 해밍턴, 헨리, B1A4(바로·진영)이 출연한 가운데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난 귀신 이런 걸 잘 안 믿었다. 얼마 전 이사를 했다. 자고 있는데 갑자기 ‘하아하아’하는 소리가 났다. 눈을 뜨니 위에 스모그 같이 생긴 귀신이 있었다. 가위에 안 눌린 상태였다. 3일 동안 계속 봤다”며 집에서 귀신을 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헨리는 “나만 이상한 줄 알았다. 그런데 규현 형이 하는 프로그램에 나온 게스트가 얼마 전 귀신 때문에 집에서 나갔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우리 집이었다”고 말했다.

자신이 살고 있던 집의 전 주인이 방송인 김준희였다고 밝힌 헨리는 “그 누나와 연락이 돼서 물어봤다. 진짜 귀신을 봤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하더라. 그것 때문에 바로 이 집을 나갔다고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준희 집’.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