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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도 김준희 귀신 나오는 집에 살고 있다"…무슨 일이지?


‘김준희 귀신’.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김준희 귀신’.


가수 헨리(25)가 “현재 방송인 김준희(38)가 살던 '귀신나오는 집'에 살고 있다”고 말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헨리는 24일 오후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최근에 귀신을 본 적이 있다. 자다가 눈을 떴는데 눈 앞에 스모그가 껴있고 귀신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3일 정도 그런 경험을 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살던 집이 김준희가 살던 집이었다. 김준희 역시 귀신이 나와서 이 집에서 나갔다고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콤비 특집으로 꾸며져 DJ 컬투, 방송인 샘 해밍턴, 가수 헨리, 바로, 진영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준희 귀신’.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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