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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사전투표, 오후 2시 투표율 1.92%…동작을 2.27%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5일 오후 2시 현재 전체 투표율이 1.92%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실시되고 있는 사전투표에서 오후 2시 현재 전국 선거인 288만455명 가운데 5만 5200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선거구별로는 전남 순천·곡성이 3.55%로 가장 높았고,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이 3.33%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최대 관심지역인 서울 동작을은 2.27%를 기록했으며, 경기 지역은 수원을(권선) 1.14%, 수원병(팔달) 1.65%, 수원정(영통) 1.17%, 평택을 1.41%, 김포 1.79%로 나타났다.

7·30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는 이날과 다음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거지역 15곳에 설치된 257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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