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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양동근 힙합무대, 女댄서들 사이에서…전성기 다시 오나?


‘쇼미더머니3’ ‘양동근’. [사진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캡처]






‘쇼미더머니3’ ‘양동근’.


‘쇼미더머니3’에 출연 중인 양동근(35)이 힙합 무대를 선보였다.

양동근은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 4회 프로듀서들의 스페셜 공연에서 신곡 ‘단발머리’와 ‘흔들어’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은 ‘흔들어’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자신의 신곡 ‘단발머리’로 특유의 랩을 선보이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또 양동근은 여성 댄서들과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로 공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양동근은 무대에 앞서 “그동안 아이를 돌보느라 혼자 무대를 준비할 시간이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무대에서 마이크를 관객들에게 넘겨 호응을 유도하는 등 여유 넘치는 무대매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산이는 “하나도 긴장하지 않았다. 사람들을 갖고 놀고 있다”고 말했다. 타블로 역시 양동근의 무대를 본 후 “연기를 워낙 잘하니 이 모든 착한 척이 메소드 연기일 수도 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쇼미더머니3’ ‘양동근’. [사진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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