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엄다희, 31kg 감량…여신급 외모 변신 "누구?"







  ‘엄다희’.

SNS 여신으로 유명한 ‘렛미인4’의 주인공 엄다희(23)가 대변신을 했다.

엄다희는 24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 출연해 ‘가상 세계에 갇힌 여자’로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엄다희는 가상 세계에 빠져 집에서 은둔 생활을 하며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고 사진 촬영한 후 보정작업에만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엄다희는 아무 수술 없이 87일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 95kg으로 전신 초고도 비만 상태를 환골탈태했다. 총 31kg을 감량하여 64kg이 된 엄다희는 보정한 사진 속 얼굴과 거의 흡사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엄다희의 친구들은 대변신한 엄다희를 보고 “너 누구냐”며 못 알아봤고 “이제 포토샵 안해도 되겠다”며 격려했다.

엄다희씨는 “가상 세계에 빠져 살수록 외로움이 커져만 갔다. 현실적으로 살기 위해 각오하고 나왔다”며 “아직 무섭다. 하지만 인정하기 싫어서 외면했던 것들을 이제 받아들이려 한다”고 의지를 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