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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한국인 관광버스 추락 1명 숨져

한국인 관광객 6명을 태운 미니 버스가 24일(현지시간) 오후 호주 멜버른 인근의 대표적 해안길 명소인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달리다 절벽으로 추락해 4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현지인 운전기사 포함 6명이 부상을 입었다. 버스는 젤리브랜드 로우어 교차로 인근 협곡에서 20m 아래 절벽으로 추락했다. 사고 후 헬기 4대와 구급차 등이 출동해 구조작업을 벌였다. 부상자 중 10대 남성 1명은 생명이 위독하고 30대 남성 1명과 40대 남성 2명은 중상을 입었다. 주 호주 대사관은 “사고 현장과 병원에 직원을 급파해 부상자 상태와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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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