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세종시 대방노블랜드, 전용면적 59㎡형이 80% … 입지 조건 뛰어나

대방건설이 올 하반기 세종시 3-2생활권 M3 블럭에 ‘대방노블랜드’ 1002세대를 분양한다. [사진 c출처 = 대방건설]

대방건설이 올 하반기 정부청사 3차 이전을 앞둔 세종시에 ‘대방노블랜드’를 분양한다. 세종시에는 연말까지 법제처·국민권익위원회·국세청·소방방재청 등 4개 중앙행정기관과 우정사업본부 및 한국정책방송원 등 2개 소속기관,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 13개 국책연구기관 등이 이전한다.

세종시에는 2010년부터 4만6575채가 쏟아지며 분양 물량이 집중됐으며 미분양은 211채에 불과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세종시를 90% 이상 계약을 완료하는 ‘분양불패’ 지역으로 꼽아왔다. 한 부동산 업체 관계자는 “2030년 즈음에는 약 50만명이 세종시에 몰리게 될 것”이라면서 “인구가 밀집된 만큼 이에 따른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방건설의 대방노블랜드는 세종시 3-2생활권 M3 블럭에 위치하며 전용 59∼85㎡의 중소형 아파트 1002세대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상 29층 규모로 구성된 대방노블랜드는 전용면적 59㎡인 중소형 평형만 800세대가 넘는다. 해당 부지는 이전 예정인 세종특별자치시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앞엔 ‘비학산’이 자리잡고 있어 입지 환경도 우수하다.

대방건설은 조경용수 사용 등을 통한 친환경 에너지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대방건설이 세종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파트인만큼 최고의 품질로 고객에게 보답할 것”이라며 “다른 건설사와는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방건설은 1991년에 설립돼 2013년 현재 도급순위 58위를 기록하고 있는 종합건설기업이다. 지난 2013년 이크레더블 주관의 기업신용평가에서 회사채등급 A+에 준하는 기업신용평가등급(e-3+)을 획득한 바 있다.

김만화 객원기자 kmh429@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