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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110명 태운 알제리 여객기, 서아프리카 비행중 연락두절

서아프리카 상공을 비행중이던 알제리 여객기의 연락이 두절됐다.



AFP통신은 24일 알제리항공 여객기가 부르키나파소 와가두구에서 알제리로 향하던 중 연락이 두절됐다고 보도했다.



알제리항공 측은 "여객기가 이륙한 지 50분 뒤 항행지원서비스와 연락이 끊겼다"고 현지 통신사 APS에 전했다. 실종된 항공기엔 승객 110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실종된 항공기는 부르키나파소 와가두구 공항을 이륙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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