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혜이니 '새빨간 거짓말' 발표, 소녀에서 여자로…'걸그룹 다 비켜!'

‘혜이니’ [사진 크레센도뮤직]




‘혜이니’.





가수 혜이니(22)가 세 번째 디지털 싱글을 공개한다.



혜이니는 24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새빨간 거짓말’을 공개하며 가요계 걸그룹 전쟁에 도전장을 냈다.



신곡 ‘새빨간 거짓말’은 이단옆차기와 영광의 얼굴들이 작곡한 곡으로 거짓말로 얼룩진 사랑에 배신당한 여자의 감정을 잘 드러냈다는 평이다. 슬픈 피아노 멜로디에 혜이니만의 특색 있는 보컬이 대조를 이루며 극적인 효과를 더했다.



혜이니의 소속사인 크레센도뮤직는 “그동안 통통 튀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왔던 혜이니가 이번 활동을 위해 한층 여성스러워지려고 노력했다”며 “걸그룹들의 섹시 열풍 속에서 혜이니만의 캐릭터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혜이니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 라이브 코너를 통해 컴백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혜이니’ [사진 크레센도뮤직]





[특집]그배 세월호, 100일의 기록 더보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