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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인생' 티저 공개, 송혜교·강동원 부부…이렇게 잘 어울렸어?



‘두근두근 내 인생’. [사진 CJ엔터테인먼트]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32)·강동원(33)이 출연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 제작사는 24일 주연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포스터는 서른 셋 젊은 부모 대수와 미라로 분한 강동원, 송혜교와 부모보다 빨리 늙는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열여섯 살 아들의 행복한 순간을 담고 있다.



아이를 안고 있는 순수하고 밝은 모습의 강동원과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송혜교는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소탈하고 행복한 부모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김애란 작가의 동명의 원작 ‘두근두근 내 인생’은 17세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17세를 앞두고 신체 나이 80세가 된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동명 원작 소설은 발간 3개월 만에 14만 부의 판매부수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은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두근두근 내 인생’. [사진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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