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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LA갤럭시 7-0 '압승'…'에레라' 얼마나 좋을까?

‘맨유 la갤럭시’ ‘에레라’. [사진 맨유 홈페이지 캡처]






‘맨유 la갤럭시’ ‘에레라’.





루이스 판 할(63)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LA갤럭시와의 친선 경기서 7-0 대승을 거뒀다.



반 할 감독은 23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쉐보레컵 친선 경기에서 LA 갤럭시를 상대로 7-0 대승을 이끌어냈다.



이날 반 할 감독은 3-5-2 포지션으로 LA 갤럭시에 맞섰다. 루니와 웰백이 최전방에 나섰고 에레라, 플래처, 발렌시아, 마타, 쇼, 스몰링, 존스, 에반스가 중원에 포진됐다. 골키퍼는 데 헤아가 지켰다.



맨유는 전반 13분 웰백의 득점으로 앞서 나갔고, 전반 41분과 추가시간 루니의 멀티골로 3-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판 할 감독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선수단을 대거 교체했다. 플레쳐, 에레라를 제외한 선수들을 모두 바꿨다. 골키퍼 린데가르트, 하파엘, 킨, 블랙켓, 제임스, 카가와, 클레벌리, 나니, 영이 출전했다.



맨유의 득점포는 선수 교체 이후에도 계속됐다. 후반 17분과 후반 29분 제임스가 두 골을 터트렸고, 후반 43분과 45분에는 영이 또다시 두 골을 터트렸다. 결국 맨유는 7-0 대승으로 첫 번째 프리 시즌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에레라였다. 에레라는 전반에는 후안 마타의 뒤쪽에서 중원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어진 후반전에서는 마타가 빠지자 루니의 뒤쪽까지 올라가 공격을 지휘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맨유 la갤럭시’ ‘에레라’. [사진 맨유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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