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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임' 윤민수-벤, '지나간다'로 입맞춤…휘성 저리 비켜



‘싱어게임’ ‘윤민수’ ‘지나간다’ ‘휘성’. [사진 Mnet ‘싱어게임’ 캡처]








‘싱어게임’ ‘윤민수’ ‘지나간다’ ‘휘성’.





윤민수(34)와 그룹 베베 미뇽의 벤이 김범수의 ‘지나간다’를 불렀다.



23일 방송된 Mnet ‘싱어게임’에서 윤민수와 벤은 3라운드에서 ‘헤어진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테마로 휘성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윤민수와 벤은 솔로곡인 원곡과는 다르게 듀엣으로 곡을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윤민수의 애절한 목소리와 벤의 맑은 목소리가 조화를 잘 이뤘다.



특히 곡의 후반부로 가면서 감정이 올라온 두 사람은 더욱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결국 윤민수와 벤의 ‘지나간다’는 휘성이 부른 ‘기억해줘’를 52대48로 누르고 더 많은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윤민수와 벤은 2라운드에서 획득한 400만원, 3라운드 상금 200만원을 합쳐 총 600만원을 차지하게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싱어게임’ ‘윤민수’ ‘지나간다’ ‘휘성’. [사진 Mnet ‘싱어게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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