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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0일' 손석희, 팽목항서 '뉴스9' 진행…"약속 지킨다"

[사진 ‘JTBC 뉴스9’ 화면 캡처]




손석희 JTBC 앵커가 세월호 참사 현장인 진도 팽목항서 뉴스를 진행한다.



손석희 앵커는 24일 세월호 참사 100일을 맞아 진도 팽목항 현장을 방문해 JTBC ‘JTBC 뉴스 9’을 진행할 예정이다.



24일 방송되는 ‘JTBC 뉴스 9’에서는 세월호 참사로 아직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를 기다리는 가족과 참사 100일간 변화된 한국 사회의 모습,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의혹과 문제점 등 세월호 참사가 남긴 현재와 미래를 1시간50분에 걸쳐 진단한다.



JTBC 보도국은 “이번 보도 제작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당일 방송에는 그동안 현장에서 취재했던 기자 및 유가족들이 출연하고 서울과 안산 등을 연결해 참사 100일을 맞은 표정을 전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손 앵커는 세월호 참사 열흘 째였던 4월15일 팽목항에 내려가 닷새 동안 현장에서 뉴스를 진행했다. 당시 손 앵커는 “진도 팽목항을 향한 시선을 돌리지도 거두지도 않겠다”고 약속했다.



24일 방송되는 ‘JTBC 뉴스 9’은 평소보다 한 시간 빠른 저녁 8시에 시작해 밤 9시50분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JTBC 뉴스9’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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