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전남 순천 유병언 별장내부















































































유병언 회장이 은신해 있던 별장 2층 벽장형 다락방이 23일 공개됐다. 처마 밑(빨간 원)이 유 회장이 숨어 있던 곳이다. 경찰이 처마 밑에 직삼각형 모양으로 만들어진 벽장형 다락방을 조사하고 있다. 유병언 회장 측은 방 출입구를 통나무 벽으로 만들어 위장했다.



검찰이 지난달 27일 유병언의 별장에서 찾아낸 현금을 공개하고 있다. 검찰은 뒤늦게 유 전 회장이 숨어 있었던 통나무 벽에서 4번, 5번이라고 적힌 띠지와 함께 현금 8억 3000만원과 미화 16만 달러 등이 들어있는 가방 2개를 발견했다. [사진 오종찬 프리랜서, 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