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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말기' 유채영, 24일 오전 끝내 숨져

[사진 출처 = 중앙일보 DB]
가수 유채영이 위암과의 사투끝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24일 유채영 소속사 측은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24일 오전 8시 병원에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과 가족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라며 "위암 투병 끝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그녀의 생전 밝았던 모습들을 오래도록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채영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으며 상주는 남편 김주환씨다.



1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유채영은 서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 머물며 사투를 벌이고 있다. 2008년 결혼한 남편 김주환씨와 가족들이 유채영의 곁을 지키고 있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개복 수술을 받았다. 수술 도중 기타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된 사실을 알고 암 세포 일부만 제거한 채, 항암 치료를 계속해서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미 기자 lsmshh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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