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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인의 귀환을 기다리며



잠수사 4086명(이하 누계)을 투입했지만 1명도 배 안에서 살려내지 못한 참사. 선박 1만5328척과 항공기 2169대 를 동원하고도 실종자를 다 건져내지 못한 세월호 사고가 24일로 100일째다. 중앙미디어그룹은 세월호 참사 100일의 기록을 온라인·신문·방송으로 입체 보도한다. 온라인 스토리텔링 뉴스(www.joongang.co.kr)는 선원 78%가 구조된 반면 단원고 학생은 77%가 희생됐던 이번 사고의 문제점을 3D 그래픽과 동영상을 통해 분석했다. 중앙일보는 진도 팽목항을 지키 는 부모의 얘기를 들었다. ‘JTBC 뉴스9’ 손석희 앵커는 이날 팽목항을 다시 찾아간다. 사진은 23일 팽목항에서 나부끼고 있는 실종자 10명의 이름이 적힌 깃발이다.



프리랜서 오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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