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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병원 CT촬영 위험성 환자에 안 알려"

전국의 9개 대학병원이 건강검진용 컴퓨터단층촬영기(CT)를 이용하면 연간 기준치의 13배가 넘는 과도한 방사선에 노출되는데도 이를 전혀 알리지 않았다고 감사원이 23일 밝혔다. 감사원은 암 진단용 CT인 PET-CT를 1회 촬영 때마다 일반인의 연간 피폭한계량(1mSv)의 13배 이상(엑스레이 촬영 200회 이상)의 방사선에 노출되지만 PET-CT가 각종 암 발견에 도움을 준다는 홍보만 했을 뿐 방사선 노출 위험성에 대해선 안내문과 주의사항 등에 포함시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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