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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생물올림피아드 신하늘양 개인 단독 1위

61개국 241명이 참가한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한국 학생이 개인 부문 단독 1위를 차지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7~13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25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서울과학고 3학년 신하늘(18·사진)양이 표준점수 53.96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대표팀은 신양과 윤지용(경기과학고 2)군이 금메달을, 양지훈(경기과학고 3)·정지훈(대구과학고 3)군이 은메달을 따 국가순위 종합 6위에 올랐다.



김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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