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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비엣젯항공, 무료 기내식·발랄한 이미지로 차별화

베트남 국적의 저비용 항공사인 비엣젯 항공이 베트남 여행 대중화를 선언하고 나섰다. 지난 7월24일부터 인천~하노이 노선에 정기편 운항을 시작했고, 인천~다낭 노선은 9월10일까지 매일 전세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비엣젯항공은 2007년에 설립된 베트남 최초의 저비용항공사다. 젊은 항공사답게 평균 기령 3년 이내의 최신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고, 최근 63대의 항공기를 추가 주문해 가파른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또 신규 취항 행사로 승무원이 베트남 전통 공연을 선보이는 등 발랄한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다.



비엣젯항공은 저비용 항공사임에도 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하노이·다낭 운항편에서는 기내식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소고기 덮밥이나 치킨 볶음면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위탁 수하물도 무료로 20㎏까지 부칠 수 있다. 한국어를 구사하는 승무원이 탑승하고 한국어 기내지를 제공하는 등 한국 고객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비엣젯항공이 취항하는 하노이는 베트남 북부의 대도시로,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하롱베이'로 가는 관문이다. 다낭은 중부의 해변 휴양지로, 고대 유적과 유럽 식민지풍 건물 등 볼거리가 많은 '후에·호이안'도 가깝다.



비엣젯항공 한국어 홈페이지(vietjetkorea.com)에서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02-399-4500



최승표 기자



비엣젯항공 하노이 항공권 2장(1명)



사용 기간 : 발행일로부터 6개월

내용 : 인천~하노이 왕복 항공권

※세금·유류할증료 개인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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